회사에서 NAS의 동작 방식을 접하고 나니 NAS를 직접 구축해버리자는 뽐뿌가 와버렸고, 결국 질러버렸고, 결국 해버렸다.
그저께는 UTP케이블의 끝단을 잘라서 랜툴로 straight 케이블을 제작했는데, 아니 이게 너무 재밌지 않은가. 결국 랜툴과 플러그, 거기에 UTP 케이블 100m까지 구매해버렸다.
돈이 많이 드는 취미다. 일단 노트북을 유선으로 쓰자는 목표까지만 달성하면 다시 개발로 돌아가야겠다.
홈랩에 빠져드는 중
Tags = [
inf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