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llshitting Blog

개소리하는 블로그

블로그 제작이 너무 쉽다

Tags = [ bullshit ]

Notion에 일기마냥 글을 쓰고 있었는데, ChatGPT의 "다 들고와 뭐든 만들자!" 하는 성향 덕분에 블로그가 탄생했다.
깡 html, js, css로 그냥 끝나버렸다.
마크다운도 그냥 갖다쓰면 된다.
글? vim 쓰는 사람이 웹에 에디터 붙일 필요가? 없다.
만족이다.

친절한 블로그는 절대 아니다.
내가 기억하기 위한 일기일 뿐이다.
그래서 링크도 공개 안했다.

유저 트레킹도 안한다.
내가 싫어하는데 남한테 할 이유가 없다.
사실 귀찮은게 더 크다.
겸사겸사 배려의 차원인걸로 포장해 봤다.